줄기마디
부채처럼 넓고 납작하게 이어지는 초록색 줄기
부채처럼 펼쳐진 초록빛 줄기와 붉게 익은 열매.
새천년초의 생김새와 부위별 특징, 일상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천년초는 납작한 줄기마디가 이어지며 자라는 선인장과의 다년생 식물입니다.
잎처럼 보이는 초록색 부분은 광합성과 수분 저장을 담당하는 줄기이며
노란 꽃이 진 자리에는 붉은 열매가 맺힙니다.
부채처럼 넓고 납작하게 이어지는 초록색 줄기
줄기 표면에 일정한 간격으로 분포하며 가시가 발생하는 부분
성장한 줄기에서 노랗게 피어나며 이후 열매가 맺히는 시작점
꽃이 진 자리에 맺히며 성숙하면서 붉은빛을 띱니다.
건조 분말 연구에서 줄기는 열매보다
총식이섬유와 루테인 함량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분말 형태로 섭취할 경우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원료입니다.
※ 출처 : 한국 식품 과학회
열매는 줄기보다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이 높게 분석됐으며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도 확인됐습니다.
과육과 씨앗을 함께 활용해 다양한 식품 원료로 사용됩니다.
※ 출처 : 한국 식품 과학회
손질한 천년초 줄기와 열매는 요리와 음료로 즐길 수 있으며
줄기의 촉촉한 점성은 팩이나 고기·생선의 잡내를 줄이는 데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천년초 원물에는 미세한 가시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전하게 손질된 식용 원료를 사용해야 합니다.